SBS 한밤의 TV연예에 출현한 박찬호 선수는, 현재 미국 LA다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야구선수 류현진선수에 대한 응원메시지도 전하였으며, 그는 "내 기록인 124승을 류현진이 달성하는데 오래 걸리지 않을 것으로 본다. 124승 외에 사이영상, 월드시리즈 선발승 등 많은 일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큰 기대감을 표현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날 방송에서 박찬호선수는 행복한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아이들이 6시면 일어난다"며 "한국말을 많이 가르치려고 노력한다. 높임말을 가르치고 있어서 엄마, 아빠가 아니고 어머니, 아버지라고 말한다"고 말해 선수가 아닌 한 가정의 가장으로써의 멋진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