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간 동안 18년간의 메이저리그 시절 일화를 비롯해 지난해 은퇴 후 자서전 출간과 전시회 개최 등 최근 활발한 대외 활동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으며, 특히 통산 124승의 대기록을 달성하는 동안 마운드에 서기 전 마음을 다잡기 위해 들었던 노래와 평소 즐겨 부르는 노래 등 애청곡과 애창곡, 그리고 그에 담긴 사연도 들려주었습니다. 이와 함께 야구선수 박찬호가 아닌 일반인 박찬호로서 ‘제2의 인생’에 대한 구체적 계획을 털어 놓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