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박찬호 공식 홈페이지 운영자 입니다.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다소 쉽지 않은 한해였습니다.

그래도 희망의 꿈을 담아 새해를 기다리는 마음은

모두 한결같으리라고 봅니다.

지난한해 보내주신 사랑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소망을 더욱 크게 안으며 새해를 기다립니다.

새해에도 변함없이 여러분과 함께 할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