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도 자 료 ]
날짜 : December 1, 2004
출처 : 박찬호 국내매니지먼트사 TEAM61, INC.



제목 : 박찬호 출국


‘코리안 특급’ 박찬호 (31. 텍사스 레인저스) 선수가 약 한달간의 고국방문을 마치고
오는 12월 4일(토요일) 오후4시30분에 OZ 202 아시아나 항공편으로 미국으로 출국한다.

지난 10월 20일 귀국한 박찬호 선수는 이번 국내 방문동안 공식행사로 제5회 박찬호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에 참석했으며 재단법인 박찬호 장학회(이사장 유장희) 의 제7회 꿈나무 야구장학생 장학금 전달식에 참가하여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또한 2억원의 출연금을 재단에 기부하고 루게릭병 돕기 기금을 적립하여 한국 ALS 협회에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희망을 전했다.

박찬호 선수는 국내 머무르는 동안 최소한의 공식적인 외부행사에만 모습을 보였으며 휴식중에는 북한산에 올라 하체단련을 주로하며 겨울철 훈련에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LA에 도착하여 보스턴 레드삭스의 이창호 트레이너와 함께 개인 캠프를 차리고 본격적인 자율훈련을 시작한다.


* 인천국제공항 출국 장에서 30분간
3층 아시아나 체크인 카운터 C,D 열의 1번 출국장에서
스텐딩 기자회견이 이뤄질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