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에서 올라온 지 사흘밖에 안됐시유~~~~

낫 놓구 기역자도 모르는 나에유~~

사랑은 알아도 해보지는 않았시유~~

아 아~ 왜 그렇게 묻는대유~~



아 아~ 서울 사람 눈만 감으면

아 아~ 코 베어 간다는 말은 들었시유~~

두비 두비 두비 두바~~



영화구경 간다더니 워디로 가남유~~

시골에서 왔다구 깔보지 말어유~~

말은 느려두 눈치는 잽싸유~~

진실한 남자가 나는 좋아유~~








히히.. 끝의 짱구가 증말 섹쉬~* 하구먼유? ^^
찌뿌둥한 마음 털어내기엔~* ^^

이런 음악이 좋은 것 같터유~* ^^
즐감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