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이 처음 미국비행기를 탔던 그날부터 그리고 지금까지 전 형님을 믿습니다..
한양대 후배로써 야구를 사랑하는 야구인으로써 항상 형님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절대 약한맘 먹지 마세요..
누가 모라고 해도 형님이 최고입니다!!
너무 진지했나 ㅎㅎ
암튼 형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