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
오랫만에,
참 오랫만에 카메라 손에 잡고 나갔어요.
한 참 아팠거든요.
그래 이리 저리 ... 찰칵 거렸는데..
하얀 건 냉이.
요 두 컷은 남도쪽 여행하며 식당에서
아이폰 컷.
그러나 마나..
꿍시렁 거리다 여행 계획
책이나 듬뿍 사고..
머.. 그렇죠. ㅋㅋ
내 맘 나도 잘 모르지만,
가만 보아하니
여행 갈거같네요.
이리 저리 쏘다니며.. 그러다 득템까지야 하겠어요?
ㅎ
ㅋㅋㅋ =3 =33 =333
저 식당 가면 할머니 댁 간 기분 나겠어요.
냉이캐서 가져가면 보글보글 된장찌개 끓여줄 것 같은...
할머니의 맛. 맞습니다요 ^^
저곳은 무주 근처 안성이라는 조그만 도읍인데, 저 식당의 간판이 "시골밥상". ㅎ
올갱이국이 맛있어요. ^^
저 식당 가면 할머니 댁 간 기분 나겠어요.
냉이캐서 가져가면 보글보글 된장찌개 끓여줄 것 같은...